빠른 정보: UChicago | US News #6 | SAT 1510-1590 | 합격률 4.48% | test-optional
SAT 요구사항
시카고 대학교는 전미 주요 연구 중심 대학 중 최초로 Test-Optional(시험 성적 선택 제출) 정책을 도입했으며, 2025-2026 입시 사이클에서도 이를 유지합니다.
학생들은 자신의 역량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다고 판단될 때만 SAT/ACT 점수를 제출하면 됩니다. 시카고 대학교는 "No Harm" 정책을 시행하고 있어, 제출된 점수가 입학 심사에서 학생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때만 반영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점수를 고려하지 않습니다. 또한 공식 성적표를 보내기 전 자가 보고(Self-reported) 점수를 허용하므로 비용 부담 없이 지원이 가능합니다.
수학 섹션에서 고득점을 노린다면 대수 가이드를 참고하여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SAT 점수 분석
시카고 대학교 합격생의 상위 50% SAT 점수 범위는 1510-1590점입니다.
- 평균 점수: 합격생의 중간값(Median)은 보통 1540-1545점 사이에서 형성됩니다.
- 경쟁력: 1550점 이상의 점수는 매우 강력한 경쟁력을 부여하지만, 점수를 제출하지 않더라도 다른 활동(에세이, 교외 활동 등)이 우수하다면 충분히 합격 가능합니다.
- 수능 비교: 한국 수능으로 환산할 경우 전 과목 1등급 내에서도 최상위권(0.1% 이내)의 학업 역량을 갖춘 학생들과 유사한 수준의 점수대입니다.
한국 학생을 위한 정보
시카고 대학교는 한국 유학생들에게도 관대한 재정 지원 정책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 유학 비용: 2025-2026년 기준 연간 등록금은 **93,633 (약 1억 2,500만 원)**입니다.
- 장학금 기회: 연 소득 60,000 미만 가정은 기숙사비와 식비를 포함한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지원 경로: 한국 유학생은 일반적인 International Student 전형으로 지원하며, 재외국민 전형과 같은 별도의 트랙은 없습니다. 수능 점수보다는 학교 내신(GPA)과 시카고 특유의 독창적인 에세이(Uncommon Essay)가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지원 마감일
| 전형 | 마감일 | 발표일 |
|---|---|---|
| Early Action (EA) | 2025년 11월 1일 | 12월 중순 |
| Early Decision I (ED I) | 2025년 11월 1일 | 12월 중순 |
| Early Decision II (ED II) | 2026년 1월 2일 | 2월 중순 |
| Regular Decision (RD) | 2026년 1월 2일 | 3월 말 |
자주 묻는 질문
UChicago에 SAT 몇 점이 필요한가요?
합격생의 중간 50% 범위는 1510-1590점입니다. 점수를 제출할 계획이라면 최소 1540점 이상을 확보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UChicago은 SAT 필수인가요?
아니요, Test-Optional 정책에 따라 필수 사항이 아닙니다. 점수가 없어도 불이익은 없으나, 높은 점수는 학업 능력을 증명하는 추가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UChicago 유학 비용은 얼마인가요?
등록금, 식비, 기숙사비를 모두 포함한 총 비용은 연간 약 $93,633 (한화 약 1억 2,500만 원) 수준입니다.
한국 학생 장학금이 있나요?
네, 시카고 대학교는 가계 소득에 기반한 Need-based 장학금을 유학생에게도 제공합니다. 소득 기준에 따라 수업료 전액 또는 그 이상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