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정보: Cornell | US News #12 | SAT 1510-1560 | 합격률 8.4%-8.9% | required
SAT 요구사항
코넬 대학교는 몇 년간의 테스트 옵셔널(Test-optional) 정책을 종료하고, 2026학년도(Class of 2030) 신입생 모집부터 모든 학부 단과대학에서 SAT 또는 ACT 점수 제출을 다시 의무화했습니다.
- 슈퍼스코어(Superscoring): 코넬은 SAT 슈퍼스코어링을 실시합니다. 여러 번 응시한 시험 중 각 영역별(Reading & Writing, Math) 가장 높은 점수를 합산하여 평가에 반영합니다.
- 자가 보고(Self-Reporting): 지원 시에는 점수를 직접 입력하여 제출할 수 있으며, 최종 합격 후 등록 시에만 공식 리포트를 제출하면 됩니다.
- 전략: 점수 제출이 의무화된 만큼, 수학적 사고력을 강조하고 싶다면 대수 가이드를 참고하여 고득점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SAT 점수 분석
최근 합격자(Class of 2028)의 중위 50% 점수 범위는 1510점에서 1560점 사이입니다. 코넬은 아이비리그 대학 중에서도 매우 경쟁적인 입시 결과를 보여주며, 특히 1550점 이상의 점수가 매우 경쟁력 있는 점수로 간주됩니다.
단과대학별로 합격률과 기대 점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이슨 경영대학(Dyson School)이나 공과대학(Engineering)은 다른 단과대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높은 점수와 낮은 합격률을 기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국 학생을 위한 정보
코넬 대학교는 한국 유학생들에게도 매우 인기 있는 대학이며, 매년 상당수의 한국 학생이 입학하고 있습니다.
- 비용 및 환율: 2025-26학년도 기준 일반 단과대학 등록금은 92,844 ~ $100,288(약 1억 2,500만 원 ~ 1억 3,500만 원)** 수준입니다.
- 장학금: 미국 시민권자에게는 Need-blind(재정 형편이 합격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 정책을 적용하지만, 한국 유학생을 포함한 국제 학생에게는 Need-aware(재정 지원 신청이 합격 여부에 영향을 줄 수 있음) 정책이 적용됩니다. 하지만 코넬은 입학이 허가된 학생의 입증된 재정적 필요를 100% 충족시켜 주는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수능 비교: 한국 수능 점수만으로는 지원이 불가능하며, 반드시 SAT/ACT 점수가 필요합니다. 수능 1등급 수준의 수학 실력을 갖춘 학생이라면 SAT Math 영역에서 충분히 고득점이 가능합니다.
지원 마감일
| 전형 | 마감일 | 발표일 |
|---|---|---|
| Early Decision | 11월 1일 | 12월 중순 |
| Regular Decision | 1월 2일 | 3월 말 |
자주 묻는 질문
Cornell에 SAT 몇 점이 필요한가요?
합격자 중위 50% 범위인 1510-1560점 사이가 안정권입니다. 특히 이공계열 지원자는 수학 섹션에서 780-800점을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Cornell은 SAT 필수인가요?
네, 2026학년도 가을학기 입학생부터 코넬의 모든 8개 학부 단과대학에서 SAT 또는 ACT 점수 제출이 필수(Required)로 변경되었습니다.
Cornell 유학 비용은 얼마인가요?
등록금과 생활비를 포함하여 연간 약 100,288 정도가 소요됩니다. 한화로는 약 1억 2,500만 원에서 1억 3,500만 원 사이입니다.
한국 학생 장학금이 있나요?
국제 학생도 재정 지원(Financial Aid)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원 시 장학금을 신청하면 입학 심사에서 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Need-aw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