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정보: BU | US News #42 | SAT 1430-1510 | 합격률 약 11% | test-optional
SAT 요구사항
보스턴 대학교(BU)는 2028년 가을 및 2029년 봄 학기 신입학 지원자까지 시험 선택 제출(Test-Optional) 정책을 연장했습니다. 지원자는 자신의 SAT 또는 ACT 점수가 본인의 학업 능력을 잘 나타낸다고 판단될 경우에만 점수를 제출하면 됩니다.
BU는 **슈퍼스코어(Superscore)**를 인정합니다. 즉, 여러 번 시험을 치른 경우 각 영역별 가장 높은 점수를 합산하여 평가에 반영합니다. 따라서 한 번의 시험 결과에 연연하기보다 대수 가이드 등을 통해 부족한 영역을 보완하여 여러 번 응시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스코어 초이스(Score Choice)를 통해 원하는 점수만 선택해서 제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SAT 점수 분석
최근 합격자 데이터에 따르면, 점수를 제출한 학생들의 중간 50% 범위(Middle 50%)는 SAT 1430-1510점입니다. 평균 점수는 약 1470점이며, ACT의 경우 32-34점 사이입니다.
이 점수대를 한국 수능과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상위 1% 내외의 매우 높은 학업 성취도를 요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BU의 합격률이 최근 몇 년 사이 18.9%에서 11%로 급감한 만큼, 점수를 제출하기로 결정했다면 1500점 이상의 경쟁력 있는 점수를 확보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한국 학생을 위한 정보
보스턴 대학교는 한국 유학생들에게 매우 인기 있는 대학 중 하나입니다. 지원 시 다음 사항을 유의해야 합니다.
- 영어 성적: SAT 점수 제출 여부와 상관없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유학생은 TOEFL, IELTS 또는 Duolingo 점수를 반드시 제출해야 합니다.
- 비용: 2025-2026 학기 기준 등록금은 94,427(약 1억 2,750만원)** 수준입니다.
- 장학금: BU는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에게는 입증된 재정적 필요액의 100%를 지원하지만, 유학생에게는 필요 기반 장학금(Need-based)이 제한적입니다. 대신, 성적 우수 장학금인 Trustee Scholarship이나 Presidential Scholarship에는 유학생도 지원 가능하므로 12월 1일 마감일까지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지원 경로: 한국 고등학교 졸업생은 재외국민 전형과 같은 별도의 전형 없이 Common App을 통해 일반 전형으로 지원해야 합니다.
지원 마감일
| 전형 | 마감일 | 발표일 |
|---|---|---|
| Early Decision I (Binding) | 2025년 11월 1일 | 12월 중순 |
| Early Decision II (Binding) | 2026년 1월 5일 | 2월 중순 |
| Regular Decision | 2026년 1월 5일 | 3월 말 |
| 장학금 지원 (Scholarships) | 2025년 12월 1일 | 4월 초 |
자주 묻는 질문
BU에 SAT 몇 점이 필요한가요?
합격자 상위 50%의 점수는 1430점에서 1510점 사이입니다. 경쟁력을 갖추려면 최소 1470점 이상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BU는 SAT 필수인가요?
아니요, 현재 Test-Optional 정책을 시행 중이므로 필수는 아닙니다. 하지만 점수가 높다면 제출하는 것이 학업 능력을 증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BU 유학 비용은 얼마인가요?
학비와 생활비를 모두 포함한 연간 총비용은 약 $94,427이며, 이는 한화로 약 1억 2,700만 원에서 1억 3,000만 원 사이입니다.
한국 학생 장학금이 있나요?
유학생을 위한 재정 보조 장학금은 드물지만, Trustee 및 Presidential과 같은 성적 우수 장학금은 한국 학생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